상단배너

『夏の魔女のパレード』応援中! 『夏の魔女のパレード』応援中! 『夏の魔女のパレード』応援中! 『恋するきもちのかさねかた〜かさねた想いをずっと〜』2016年6月24日発売予定 『恋するきもちのかさねかた〜かさねた想いをずっと〜』2016年6月24日発売予定 SkyFish 最新作『BLADE×BULLET 金輪のソレイユ』を応援しています!! skyfish 最新作『blade×bullet 金輪のソレイユ』を応援しています!!

랜덤포스트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ペルソナ5 ザ・ロイヤル(페르소나 5 더 로열)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이 실력으로 '우리들'을 격파했던 일. 그리고… 당신을 향한 마음도.

아뇨, 둘이 합쳐 두배가 되었어요. 

사랑해요, 마이 트릭스터. 세계 제일의 남자여」

 

아틀러스의 페르소나 시리즈 제5탄. 얘네가 맨날 하는 이것저것 추가해서 만든 완전판이 '로열'입니다. 클리어한지는 꽤 옜날인데, 슬슬 포스팅 할 재료도 줄어들었고 몰루의 철도얼라들을 볼때마다 가끔 떠올라서 지금 써봅니다.

 

제법 스타일리쉬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턴제 JRPG입니다. 스토리까지 포함해서 많은 부분에서 전형적인 턴제 JRPG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을 연출과 감성으로 잘 포장한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전투 파트가 재밌느냐? 하면 좀 의문입니다. 전작들도 그렇지만 결국 페르소나 수집해서 강화하고 적의 약점을 찌르는 심플한 전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게임의 플레이 타임이 워낙 길다보니(1회차 100시간입니다) 같은 패턴의 전투를 하는게 너무 지친다는거죠. 이건 사실 이 게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턴제 게임의 문제점인데 하여간 전투는 그렇게 즐기진 못했습니다.

스토리는 그럭저럭 즐겼습니다. 4처럼 요상한 수사놀이 안하고 괴도놀이 하는게 차라리 낫네요. 빌런 스토리는 뻔하지만 그럭저럭 정감가는 캐릭터고. 악 지를 때가 특히 정감 갑니다.

히로인은... 앞서 말했듯이 사실 이거 때문에 떠올라서 포스팅 했습니다. 매 시리즈 얼라가 있긴 했지만 5탄의 얼라는 좀 특별합니다. 추측컨데 블루아카이브의 철도얼라는 이쪽 얼라들이 모티브가 아닐까 싶습니다. 쌍둥이, 복장, 메스가키, 그 외에 자잘한 동작까지. 그리고 이 얼라들의 최종버전의 암컷력과 대사가 놀랍습니다. 비록 등판 횟수는 매우 적으나 잠깐의 등판만으로 임팩트가 강력합니다. 

 

나도 얼라한테 뜨거운 사랑 고백 받아보고 싶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