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여자에게서는 맛볼 수 없는, 소녀 특유의 높은 체온.
소녀의 구멍은 좁고 뻑뻑했다.
피스톤 운동을 하지 않아도 여유롭게 사정할 수 있을 정도로 기분 좋게 자지를 조여 왔다.
다크왕의 페도겜. 굉장할 듯 해서 꽤 기대했던 야겜이었으나 좀 많이 빗난간 작품입니다.
히로인이 얼라인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브 히로인으로 등판하는 얼라가 하필 앰흑입니다. 사실 그냥 서브히로인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스토리와 섹스씬에 너무 맣이 끼어듭니다. 거슬릴 정도로요. 딱히 캐릭터가 좋은 것도 아니고. 전 온전히 노랭이 얼라와의 섹스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말이죠.
그리고 이왕 얼라랑 섹스할거면 조교라든가 그런 어설픈 플레이 말고 그냥 순수하게 섹스만 즐기고 싶습니다. 사실 이건 꼭 페도물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능욕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교는 귗낳아요. 그냥 섹스하고 강간하고 심플하게 자지를 흔들면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섹스씬 즐기려고 하는 겜이니 스토리는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실컷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엔딩 내는 건 좀 너무 헀네요 ㅋㅋㅋ 스토리 쓰다가 귀찮아져서 찍 싼 느낌. 요즘도 이런 만들다 만 느낌의 야겜을 볼 수 있다니 참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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