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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ハルウソ -Passing Memories-(하루우소 -Passing Memories-)

 


「……뭐」

 

「안 어울려서」

 

「너 나가」

 

 

라이트의 분가, 캠퍼스의 우소 시리즈 첫 작. 그림쟁이는 리츄.


캠퍼스는 우소 시리즈 뿐만 아니라 저가형 에로게를 다수 내놓고 있습니다. 웃긴 사실은 배경이 전부 같은 학교라는 것. 참 파렴치한 학교입니다. 장담컨데 분명히 애 낳고 졸업하는 년들 있을 겁니다.

뭐 어쨌든 이 겜은 캠퍼스의 처녀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야겜입니다. 특히 눈여겨 볼만한 곳은 에로씬이 굉장히 혜자입니다. 발매 당시 저가형 기준으로도 그렇고, 요즘 시대에서도 이만큼 섹스가 많은 저가형 순애겜은 흔치 않아요.

다만 에로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인터페이스가 심각하게 싸구려입니다. 특히 발매 당시는 투명화도 안되는 주제에 화면 아래를 가득 채우는 황당한 대화창이 심각했습니다. 일상 씬은 그렇다쳐도 섹스할 때도 이놈의 대화창이 그림을 가려버리는 미친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패치로 해결된 문제지만 어쨌든 그 당시에는 플레이 의욕을 확 꺾어버릴 정도였답니다.

리츄는 하루우소를 계기로 눈에 띄게 된그림쟁이입니다. 웃기게도 이 다음 게임부터 묘하게 애들 얼굴이 어려지기 시작하더니 그림이 전체적으로 힘이 확 빠집니다. 최근에 폼을 회복했지만 여튼 야겜으로서는 이 하루우소가 유일한 리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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