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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妹のセイイキ(여동생의 성역)

 


 「이대로라면 난 ㅂㄷㅂㄷ 하면서 등교하게 될거야……」

 

 

……또 금단증상이냐

「ㅂㄷㅂㄷ 하면서 오빠꺼 빨아도 돼?」

 

「될 리가 없잖냐」

 

그건 그거대로 진동이 기분 좋겠지만 말이지!

 

세이이키 시리즈 2탄. 전에도 언급한 적 있지만 로우프라이스로 나눠서 히로인들을 각개격파 하는 상술 방식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침구장사로 재미 좀 본 퐁이기에 특전을 어떻게 낼지도 잘 알고 있네요. 최근 이러한 판매법은 라이트의 분가인 캠퍼스에서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복구한 시점에서는 굉장히 흔해진 판매법.

플레이타임은 1탄(그녀의 세이이키) 때보다 더 짧은 느낌. 뭐 그거나 이거나 플탐 따질 것도 없지만.

겜 자체는 1탄 때보다 에로에 더 주력한 느낌인데 덕분에 에로농도는 꽤 강했습니다. 파이즈리가 한번 뿐인 점은 아쉬웠지만요. 하지만 너무 에로일변도적인 이야기만 나오다보니 캐릭터 어필이 1탄의 후유카보다 약했지 않나 싶습니다. 후반의 시리어스는 뭐 어차피 대충 구겨넣은거니까.

사실 여동생 속성을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아무래도 1탄의 후유카에 비하면 정이 덜 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기본 머리가 영 구린 덕에 후유카랑 투컷 나오면 오징어행. 이번에 바뀐 성우인 아키노 하나의 연기가 바뀌기 전인 닛타의 연기에 비해 어린 톤을 연기했다는 점도 썩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얼라한테나 어울리는 톤이었습니다 1시간 정도 하다보니 적응은 됐습니다만.

뭐 그렇다고 해서 유카나가 싫었다는 건 아니고 좋긴 했습니다. 결국 히로인을 판단하는 건 마이너스와 플러스의 싸움인데 플러스 쪽이 더 강했으니까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후유카가 자주 나옵니다만 불쌍하니까 출연을 줄였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점원쨩은 아예 마스코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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