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이당시 본 라노베원작 쌈박질 애니 중에서 가장 재미없었습니다.
애당초 웃기고 촌시런 수트 입은 채로 저런 깡통을 타고 싸우는게 무슨 멋인지도 모르겠고 장난감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그렇다고 이야기가 딱히 재밌지도 않았습니다.
주인공은 키가 작은 걸로도 모자라서 너무 중성적인 목소리에 연기력도 어색하단 느낌이 강했습니다만 이건 뭐 중반쯤 넘어가니 적응 했습니다.
히로인은 큰노랭이랑 깜댕이(오드아이가 거슬리지만) 외엔 전부 그저 그렇고, 악역 캐릭터가 좋았냐고 하면 그것도 절대 아니라서 뭐 여튼 재미없었습니다. 별로 쓸 말도 없네요.
그래도 하나 웃겼던 장면은 노젖파랭이 에피소드에서 주인공과 싸우던 꼬츄의 영혼없는 나제다ㅏㅏㅏ 장면. 영혼 없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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