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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1년 6월 10일 목요일

악인(惡人)

 








그 사람은 악인이었던 거죠?










읽기 전까지는 누쿠이 도쿠로의 <우행록>같은 작품을 기대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악의가 겹치고 겹쳐서 하나의 사건으로 귀결되는 그런 이야기요.

하지만 이 책은 유이치라는 사람이 악인이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지기 위한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다른 등장인물의 악의들이 작품 내내 흘러나오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만 우행록에 비하면 밀도가 부족하죠. 게다가 그런 기대를 빗나갔을 뿐만이 아니라 이야기 후반부터 유이치와 미쓰요의 로맨스를 너무 부각하면서 유이치란 인간에 대한 결론이 사실상 정해져 있다는 점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사건이 재밌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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