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는 이제 훌륭한 창녀가 되었구나」
쏘하실 패거리의 겜 중 하나. 미들프라이스. 그림쟁이는 미코 외 기타 여러명.
풍속녀(그니까 조선으로 치면 오피녀, 안마녀 이런 애들)를 육성하는 학원에 부임한 센세와 히로인들의 섹스실기수업이 그 내용. 그 외에 쓸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이런 학교가 있으면 웃기곘네요.
메인히로인 3마리가 각각 풍속과, 마사지과, 어브노멀과에 소속되어 있는데 어브노멀과가 정확히 어떤 업소를 가리키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궁금하면 네무(노랭이) 루트를 해보면 알겠지만 필요없는 여편네이므로 스루합니다. 아야노(갈색)는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하기 귀찮으므로 스루.
결국 하양이(메이)만 했습니다. 실컷 섹스수업하다가 센세랑 사랑에 빠져버렸으니 야겜답게 창녀 포기하고 센세랑 함께 할래요! 가 아니라 남자들을 치유해주고 싶다는 제 꿈을 언젠가 이루고 나면 센세에게 돌아올게요! 하고 그대로 창녀가 되는 걸 보면 역시 쏘하실입니다. 학교에 센세가 주인공만 있는 게 아니니까 졸업할 동안 다른 센세랑 쿵떡 하는걸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애당초 NTR장르가 아니라서 넣을 생각이 없었던 모양. 엔딩에서 창녀됐으면 NTR겜 맞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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