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보지가 물고 휘저으면 어쩔 수 없이 몸이 반응한다
크리스탈리아의 칼 시리즈 4번째 작품. 전작 캐릭터들이 일부 등판하지만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니 그냥 따로 해도 문제 없는 야겜입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전부 한 것은 아니지만 순수재미만 보면 이번 작품은 꽤 재미없었습니다. 메인히로인이 노젖년인 것도 문제지만 그냥 순수하게 재미없는 스토리입니다. 승부주작이나 하던 힘숨찐 주인공이 정식 데뷔해서 으쌰으쌰 하는 낡은 스토리도 구리지만 그냥 노잼 적들이랑 쨍쨍 칼질 하면서 싸우는 꼬라지가 하품 나오는 수준이라...
뭐 어차피 야겜이니까 섹스나 실컷 봐야겠죠. 여전히 히로인마다 3섹스만 주는 건 괘씸하긴 한데 팬디스크로 보충은 되니까...
진짜 문제가 뭐냐면 얼라(파르비)는 팬디스크가 없어서 본편 섹스가 전부입니다. 옛날엔 얼라들은 관심 없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얘네가 얼라 팬디스크 할당을 안지키는 놈들이었네요. 하 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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