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가 걸어가고 있을때 아무 짓도 안 할 자신이 없어!」
만화 <소녀형 병기는 가족이 되고 싶어>의 애니메이션 버전. 제목이 소녀형 병기에서 아르마쨩으로 바뀐 이유는? 몰룹니다.
의외로 평범하게 잘 만든 일상물. 안정적인 작화와 크게 튀지 않는 적당한 텐션의 일상을 잘 만들었습니다.
부모 역할을 하는 과학자들만 제외만 대부분의 여편네들이 얼라인 것도 큰 강점. 물론 그 깡통 얼라가 둘이나 되지만 지금의 저는 얼라라면 깡통이든 뿔이든 좆승귀든 다 용서합니다. 솔직히 얼라를 손에 넣을 수만 있다면 전재산 꼴아박아서라도 깡통얼라 사고 싶네요. 란도셀도 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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