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거절한다... 그런 예절입니까?」
도박마 외전 단편. 입회인 야코의 루키 시절 이야기.
외전도 하나 있길래 봤습니다. 내용은 주인공이 직접 깽판 치는 도박이 아니라서 제법 심심한 편. 사실 내용보다는 이 단편을 연재할 때 작가가 다른 그림체를 실험해보고 싶었는지 그림이 망가져있는 것이 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본편 두령사냥 후 주인공과 입회인들이 이러고 놀았구나 하면서 가볍게 보면 되는 외전입니다. 야코와 조이치의 관계가 명확히 드러난 것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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