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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Mad Father(매드 파더)

 


 「앞으로도 쭈욱 함께야. 나의 사랑스러운 아야」

 

 

예~전에 잠깐 유명했었던 호러겜. 이걸 한 이유는 진짜 딴 게 아니고 주인공이 얼라길래...  사실 플레이 한지 1년은 넘어서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따로 스샷도 안찍어놔서 그냥 오마케에 있는 짤 하나 박았습니다.

이런겜이 다 그렇듯 적당히 퍼즐틱한 기믹들을 풀면서 괴물?들한테서 도망치며 진실을 알아내는 그런 게임. 딱히 어려운 파트는 거의 없었으며 무서운... 부분도 없습니다. 도트겜에서 공포를 느낄 수가 있는지부터 의문이지만.

뭐 하여간 플탐도 짧고 심심할때 얼라로 쫄래쫄래 뛰어다니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이게 야겜이었으면 스토리를 조금 변경해서 이런저런 떡씬도 만들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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