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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虜ノ桜 美しく咲き、~淫らに散らされる処女たち~(포로의 벚꽃 ~아름답게 피고, 음란하게 흩어지는 처녀들~)

 


「그나저나 어린애 보짓물은 참 맛있네! 츄릅…… 츄릅, 츄르르릅……!」

 

「이야, 막내는 조그마한데도 참 열심히네」

「후후후, 아카리쨩을 보고 있으면 우리 딸아이 얼라 때가 생각납니다 그려……」 

 

길티의 토리코 시리즈 ?탄. 이제 몇개째인지 기억도 못하겠음. 1년 마다 하나씩 나오니 대충 그렇게 계산합시다.

 

언제나의 그맛. 초반에는 지금까지의 토리코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야하다 생각했지만 중반쯤부터 힘이 좀 떨어진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여편네들 전부 잡혀서 윤간당하는 루트가 좀 약하다 느꼈어요. 사람까지 죽이는 악당 꼬츄들로 만들어놓고 떼씹윤간은 어? 고작 이거야? 같은 느낌.

가장 야하다 느꼈던 루트는 얼라(아카리)루트. 길티가 드디어! 오랜만에 얼라를 등판시켰습니다. 오래 묵은 소원이 쫙 풀리네요. 뭐 사실 얼라인건 둘째치고 모든 루트 중에서 가장 히로인을 가차없이 범하는 루트입니다. 처녀 따먹은 날부터 며칠 동안 숨도 돌릴 틈도 없이 여기저기서 범합니다. 꼬츄군들도 얼라 범하고 있으니 막 신날만하죠. 다만 내용 자체는 야하지만 그림력이 가장 허접한 그림쟁이가 배정됐습니다. 기껏 얼라를 꺼내놓고, 기껏 야한 루트를 만들어놓고, 제일 형편없는 그림쟁이를 배치한 건 큰 실수입니다.

순수 와꾸로는 토리코 시리즈 중에서도 탑급인 하양이(오토하)는 의외로 가장 덜 야한 루트였습니다. 애비 앞에서 윤간하는 내용은 좋지만 정작 윤간씬의 퀄리티나 구도들이 썩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은... 묘하게 여편네들이 끝에 가서 잘 타락하네요. 전 이런 결말 안좋아합니다. A윤간(여편네가 끝까지 싫어하는 윤간)이 아니면 윤간이 아니죠. 하여간 이런 점에서도 이번 작품은 점수를 깎아야 합니다.

 

뭐 어쨌든 토리코 시리즈 중에서 중간급 정도의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제발 다음에도 얼라 히로인을 등판시키고 그림쟁이도 좋은 놈을 배정했으면 좋겠네요. 1년 뒤에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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