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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はるるみなもに! (하루루미나모니!) - 메이, 카나우

 


 「남성의 역할을 완수해주신 이 자지의… 정액을 전부 빨아서 깨끗하게 해드릴게요…」

 

 

클로젯 게임. 그림쟁이는 클로젯의 간판인 신타로. 

 

언제나 그렇지만 클로젯 겜은 정말로 재미없습니다. 첫째로, 설정부터가 유치하게 귀찮습니다. 맨날 신이 어쩌니 능력이 어쩌니. 그냥 평범한 모에게로 만들면 될텐데 말입니다. 둘째로, 텍스트가 더럽게 재미없습니다. 억지개그 치는 겜보단 낫지만 얘네 텍스트는 언제나 심심해 뒤지겠어요. 셋째로, 그런 주제에 공통루트마저 깁니다. 떡 좀 치자고 하는 게임이 이렇게 장벽이 높으면 클리어가 정말 힘들어집니다. 

이런 재미없는 브랜드가 인기 좋은 이유는 그래도 역시 젖 때문이겠죠. 찌찌파티하기 좋은 겜들만 만드니까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건데 얘네 겜의 진짜 강점은 여편네들의 마인드라고 봅니다. 에로씬마다 여편네들이 주인공한테 환장해서 범해달라는 등등 전력을 다해서 섹스로 봉사합니다. 이겜 뿐만 아니고 다른 클로젯 겜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근데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러면 오마케만 보면 되겠네............


하양이>빨갱이>>>갈색>>>>>>>>>>>>>>>>>포니>>>깜댕이

생각보다 메이(하양이)가 괜찮았습니다. 얼라거유 체형이 눈에 띕니다. 허리를 굽힐 때마다 슴골이 강조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플래그 박히고 나서는 주인공한테 눈이 돌아가는거도 좋고 섹스력도 훌륭합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수영복 섹스가 좋긴 했는데 하필 이상한 좆승귀 악세사리를 달고 나옵니다. 대체 왜???

그 다음은 카나우(빨갱이)도 섹스력이 좋긴 했습니다. 그러나 메이에 비하면 뭔가 좀 부족한 여편네. 에마(갈색)까지는 할까 했다가 귀찮아서 더는 못하겠고. 

아스미(포니)는 관심 없고 미오리(깜댕이)는 짜증났습니다. 뭐 말만 하면 "응, 싯테루" 이지랄 하는데 그래 네년 존나 잘났네 씨팔. 이딴걸 매력포인트라고 집어넣은 새끼나 이게 좋다는 새끼들이나 하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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