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아앗…… 이게…… 섹스? 뜨, 뜨근해애앳……」
「나, 나도 처음인데…… 똥꼬…… 아아아…… 이거 뭐야…… 쪼여와아앗……」
「이게…… 펠라치오…… 윽…… 여자가…… 입에 물고있어엇……」
「나만 손이냐고…… 어억?…… 뭐, 뭐야…… 이거…… 손은…… 기분 좋은거구나아앗!」
길티의 나이트메어 시리즈 3번째 작품. 그림쟁이 중에 간만에 사이몬도 참가했습니다.
확실히 사이몬의 그림이 노도나 티다보다 훨씬 낫긴 합니다. 다만 사이몬도 가끔 젖이나 응딩이를 이상하게 쪼그라드는 그림을 그리고는 하는데 이번 작품도 역시 이 문제는 여전했습니다. 그래도 노도나 티다보단 낫지.
2탄이 더 좋았지만 이번 히로인의 와꾸나 몸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목소리가 형님톤이어서 이게 매우 거슬립니다. 신음소리를 으으으... 이렇게 내는데 이게 형님톤이면 꼬츄가 팍 죽거든요.
원조 히로인 콤비는 이제 그만 좀 데려오라니까요? 아니 이제 얘들 윤간해봤자 안꼴린다고. 원래 애매한 년들이었는데 왜 계속 데려오냐고. 차라리 2탄 히로인이나 다시 데려오든가.
패턴도 너무 똑같습니다. 원조 히로인은 여전한 머저리들이고 딱 하나 있는 꼬츄 캐릭터도 허군날 지랄 삼매경하다가 잡혀서 두들겨맞고 탈출 실마리 찾고. 잡히는 년놈들이나 반격 당하는 병신들이나 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