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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1년 5월 1일 토요일

奉課後輪姦中毒(방과후 윤간중독)

 


「다들 잠시 비켜주시겠어요.

미야마군이 지금부터 여동생 사야씨로 동정을 졸업하시겠대!」

 

「…박-아라…」

 

「박-아랏!」

 

「박-아버렷!!」

 

 

저가형 3D 전문 미코니소미의 신작. 여태 작품들은 러브라이브같은 컨셉을 잡아서 해본 적이 없었지만 이번엔 대놓고 윤간컨셉이길래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정확한 제목은 '봉'과후윤간중독이지만 '방'과후로 타이틀을 걸어두겠습니다.

분명히 말해서 이게 정말 저가형 3D 야겜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매우 높은 퀄리티입니다. 움직임이 부드러운 건 물론이고 최적화도 굉장히 안정적으로 잘되는 편. 일루젼은 반성해야죠? 게다가 모델링 자체도 이정도면 꽤나 괜찮은 수준. 모델링이 좋았던 3D 야겜이라고 하면 커스텀메이드3D2가 떠오르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쪽은 클리어도 귀찮고 무엇보다 강간다운 플레이가 적습니다. 에로씬의 수준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 방과후 윤간중독은 최적화, 모델링, 윤간 플레이를 만족시키는 건 물론이고 그 수준도 대단합니다. 에로씬의 구도도 훌륭하고 필사적인 꼬츄들의 동작, 싸고 나서도 마지막까지 콱콱 박아서 짜내겠다는 일념, 뽑은 후에 껄떡거리는 자지, 청소펠라는 당연하다는 듯 자연스레 해주고 있고, 주인공과 1대1씬의 수준 역시 굉장하며, 싸고나서 무리해서 계속 플레이하는 구도도 야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곳은 여동생 성대의 혼이 담긴 연기. 꼬츄를 집어넣을 때의 비명소리라든가  대체 어디서 굴러먹은 성대인지는 모르겠는데 듣고만 있어도 꼴린다는 말은 이런 연기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엔딩도 대부분 야했지만 그중에서 의외로 제일 야했던 루트는 노랭이 루트 직전에 하차하는 여동생+2엔딩. 하철이에서 열심히 박아대면서 이젠 윤간중독이 아니고 오빠중독이라는 여동생의 상태가 암만 봐도 정상적인 해피엔딩이 아니라 꽤 야했습니다.

그래도 단점 몇가지 지적해보자면 커스텀 바리에이션이 매우 적은 편. 특히 머리모양이 디폴트, 트윈, 포니 3가지로 제한되어 있는 점이 가장 불만입니다. 그리고 게임 시작 시점에서 여동생은 이미 학교에서 조교가 완료된 후이기 때문에 여동생의 절망감이 좀 약해진 감도 있네요. 그쪽으로 부족한 부분은 노랭이 루트 진입 후에 통수 쳐버리는 엔딩도 있지만 여동생 루트처럼 긴 편이 아니라서...

가장 욕하고 싶은 곳은 당연히 자동세이브 시스템. 요즘 시대에 이게 무슨 ㅋㅋㅋㅋㅋㅋ 노랭이 선택지가 꽤 까다로워서(같은 선택지라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음 미친 ㅋㅋ) 껐다켰다를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택지 easy 모드를 낸다고는 하는데 난 이미 올클했잖아...

 

뭐 여튼 시스템적인 불만을 감안 하고서도 2016년 최대급 누키게라고 생각합니다. 에로씬 부분에서 커메나 일루젼은 이거 해보고 좆잡고 반성해야지. 

 

 

p.s 타이틀 화면에서 여동생의 유두를 우클릭 한 상태에서 좌클릭 하면 에딧 모드로 들어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난 쌩으로 올클했는데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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