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헷…… 겨우 내 차례다. 자, 새로운 자지야 미호쨩.
엥? 바, 반응이 약한데……? 이상하네」
「풉, 니꺼 실좆이잖아」
「그, 그럴리 없어. 저기, 어때? 이봐, 어때……!
내, 내꺼도 쓸만하지?
야, 얌마, 어떠냐고. 말해……! 말하라고!」
「으…윽, 커…다랗, 습니다……흑……」
「히힛, 그치? 봐 이렇게 꽉꽉 조이잖아」
길티의 토리코 시리즈 중 하나. 얘네가 정통윤간물에서 노선을 바꿨다는 얘기는 몇번이나 했으니 넘어가고 이겜도 두 종류의 루트로 나눠놨습니다 꼬츄 한명에게 기술적인 능욕을 당하는 루트와 꼬츄 3명에게 폭력적인 윤간을 당하는 루트가 있습니다. 다만 처녀는 반드시 앞 루트에서 먼저 따입니다.
여튼 후자 쪽이 원래 길티의 이미지에 맞는 컨셉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폭력적인 윤간이 훨씬 취향입니다. 특이할 점이라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윤간 루트의 꼬츄 수가 한마리씩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이 뒤로 나오는 토리코 시리즈는 꼬츄 수에 제한이 거의 없어집니다.
한명에게만 당하는 루트가 그닥 끌리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전에 애당초 왜 굳이 루트를 두개로 나눌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저들의 수요를 넓게 커버하려는 속셈이었겠지만 윤간신자로서 매우 불만입니다. 과거의 백탁시리즈급 윤간물을 언제쯤 다시 보여줄런지. 언제나처럼 윤간 추가패치가 있긴 하지만 그냥 처음부터 제대로 윤간물로 만들라고...
매번 비슷비슷하게 생긴 갈색년을 메인으로 내놓다가 이번 작품은 좀 다르게 생긴 여편네를 그려놨습니다. 그대신 그림쟁이가 여럿이라서 히로인들 간에 편차가 큽니다. <포로의 사슬>에서 호평이었던 우이를 그린 사이몬이 메인 주황이(미호) 담당입니다. 이년을 포함해서 윤간루트에 배치된 히로인들은 전부 좋았습니다.
히로인들의 지나친 우정이 토리코 시리즈에서 가장 쓸모없고 기분 나쁘다고 느낍니다. 주인공과 친구년의 우정과 희생정신도 이해가 안 갈 지경인데 만나지 얼마 안 된 히로인마저 주인공을 지키기 위해 몸을 대주는 전개가 도무지 납득이 안갑니다. 그냥 히로인 하나만 윤간하는 겜이나 만들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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