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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포스트

2022년 1월 22일 토요일

マワサレヒメ(마와사레히메)

 


「부탁해! 딸한테는……… 손 대지 말아줘!」

「뭐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고」

「맞아맞아. 사오리쨩이 『어른』이 된 기념파티인데 말야」

「이야,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가. 난 사오리쨩을 처음 봤을 때부터 처녀 따먹겠다고 다짐했어」

「난 원래 아기일 때 잇몸펠라 하려고 했었는데 초경이 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짜증났다고. 

어? 사오리쨩은 발기자지 보는 거 처음인가?」

「캬캬캬. 아날 찔리면서 느끼냐. 역시 마마구만. 자지를 문 경력이 달라」

「봐 사오리쨩. 저게 대딸이야. 마마를 보면서 공부하자」

「지금까지 이 보지로 얼마나 많은 자지를 짜낸거냐? 자, 말해봐! 100이나 200 수준이 아니겠지. 천? 2천인가?」

「고작 그정도겠냐. 이년 이 섬의 인간이거든. 학생 때부터 마구 돌려졌으니」

「푸하하. 그건 그래. 그럼 만단위네. 1만? 2만?」

「보지만으로? 존나 쩌네. 사오리쨩, 마마는 저렇게 자지를 좋아하는 년이래」
 

 

 

린카노로 음지에서 명성을 떨친 狼星屋의 C92 신작. 그림쟁이는 이번에도 마루.

 

린카노 감상은 전에도 썼지만 요즘 보기 드문 정통파 윤간물입니다. 흔히 윤간스레에서 말하는 A간(여자가 끝까지 싫어하는 강간)이 대부분이며 그 모든 씬이 윤간입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윤간의 왕이었던 길티가 노선을 살짝 틀어버렸고, 시럽은 게임 제작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분명 5년 전에 트윗으로 신작 준비 중이라는 언급이 있었음에도 여태 정보 하나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인쪽에서 린카노라는 훌륭한 게임이 나왔고 윤간스레에서도 감동했던 덕인지 바로 윤간물 2탄 예고를 했으며 정확히 1년 만에 그 2탄으로 공개한 작품이 이것입니다.

생각건데 성인이 된 히로인이 괴로웠던 과거를 떠올린다는 플롯 자체가 제법 괜찮은 전개입니다. 평범한 전개보다 히로인의 비극을 더 강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일의 <私の知らない妻(メス)の貌>처럼 히로인이 아닌 다른 사람(예를 들면 남편이라든지)이 히로인의 과거를 보게 되는 게임은 여럿 봤지만 의외로 히로인이 직접 회상하는 야겜은 제 기억에 거의 없습니다. 

정통윤간물을 작정하고 연구한 덕분인지 에로씬들을 전부 THE 윤간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좋은 퀄리티로 만들어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굉장히 판에 박힌 윤간들이기 때문에 딱히 신선한 흥분은 느끼기 어렵지만 왕도는 왕도인 이유가 있는 만큼 윤간신자들이 즐기기에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에로게 업계에 이정도로 안정적인 퀄리티의 윤간게임이 거의 없거든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씬들은 화복윤간, 아침출석체크, 학교지정육변기화, 종업식 등. 화복윤간은 그 자체로도 좋은 컨셉이지만 다른 년이 히로인의 젖을 짓밟는 장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아침출석체크는 이름 순서대로 출석체크 하면서 반친구들이 히로인을 차례차례 능욕하는 씬으로서 꼬츄들의 개성이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운동장에서 "내가 씻든 안 씻든 뭔 상관이야!" 빼애액 하면서 친까쓰 잔뜩 묻은 자지로 강간하던 꼬츄군이 웃겼네요. 학교지정육변기화는 1교시부터 방과후까지 쉴틈없이 윤간 당하는 씬. 길티식으로 말하자면 대윤간 씬이므로 윤간겜의 백미입니다. 종업식도 히로인의 모든 몸을 다 써서 꼬츄를 박아대려는 장면들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작 린카노에서 딱 하나 아쉬웠던 학교 기계과 히로인이라는 설정같은 걸 거르고 평범하게 학교에서 가장 인기 좋은(흔히 말하는 학원의 아이돌) 여편네를 히로인으로 설정한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여자력이 떨어지는 기계과 설정은 영 취향이 아니거든요. 뭐 그만큼 꼬츄들 사이에 있는 단 하나의 여자라는 설정이 먹힐 순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많은 여자들 중에서 억울하게 혼자만 능욕의 대상이 되는 여자라는 비참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평범한 학교의 일반 클래스의 여자라는 설정이 더 나을 수도 있죠. 마와사레히메는 결국 섬의 모든 여자가 육변기화 되기 때문에 그런 느낌은 부족했습니다만.

약간의 스토리도 있어서 이야기적으로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아 물론 어디까지나 누키게 수준의 스토리이므로 대단한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거의 끝까지 주인공이 병풍이라서 딱히 NTR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건 린카노 때도 그랬지.

그 외에 털 온/오프 기능이 생겼습니다. 망꼬털은 음... 솔직히 린카노가 이도 저도 아닌 몇가닥 가지런한 털이 거슬리긴 했습니다. 아예 없든가 아니면 만들거면 제대로 만들던가. 그리고 대체 뭔 프로그램을 썼는지 2017년 게임치고는 로딩이 매우 느리며 특히 에로씬 돌입할 때도 로딩을 기다려야 합니다. 효과음도 매우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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