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라 허벅지, 말랑하고 기분 좋아~」
「얼라 특유의 이 말랑말랑한 배가 참을 수 없단 말이지」
「하하, 얼라 몸은 여기저기 따뜻하고 기분 좋군요」
페도 동인겜. 어느날 얼라가 오빠랑 함께 아재들한테 납치당해서 윤간당하고, 오빠는 얼라 보지에서 정액 다 긁어내주고, 정액 긁어내면 다시 아저씨들이 질싸하고, 긁어내고 질싸하고 긁어내고 질싸하고 그런 스토리.
그래서 그냥 이런 장면들만 쭉 집어넣어서 텍스트형 야겜으로 만들면 됐을텐데 그게 아니네요. 얼라 보지에서 정액 긁어내는 미니게임이 참ㅋㅋㅋ 이런 꼴리는 스토리와 CG를 냅두고 뭘 이런 게임을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떡씬이라 부를만한 것도 3개뿐. 동인겜 답네요.
뭐 어쨌든 그 떡씬들은 굉장하니 그것만으로도 할 가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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